1. 취업비자(EP) 급여 기준 대폭 상향
2026년 6월부터 적용 예정
- 기존 최소 급여: 3,000 MYR
- 변경 후: 최소 5,000 MYR
구간별 기준
- EP I : 20,000 MYR 이상
- EP II : 10,000 ~ 19,999 MYR
- EP III : 5,000 ~ 9,999 MYR
👉 의미
저임금 외국인 채용 거의 불가능
기업은 외국인 쓰려면 급여를 확 올려야 함
2. 외국인 채용 제한 강화 (1:3 정책)
- 외국인 1명 채용 시
- 현지 인턴 3명 고용 의무
👉 2026년부터 본격 적용
👉 의미
외국인 채용 자체가 더 어려워짐
기업은 로컬 인력 채용 압박 증가
3. 출입국 시스템 강화 (디지털화)
- 전자 시스템(NIISe) 도입
- AI 기반 입국 심사 강화
- 사전 위험 분석
👉 체감 변화
입국 심사 더 까다로워짐
블랙리스트 관리 강화
4. 투자자 비자(Investor Pass) 개편
- 구조 재정비
- 일부 절차 간소화
👉 투자 목적 체류는 유지하지만
조건은 점점 정교해지는 방향
5. 오버스테이 정책 변화
- 강제 추방 중심 → 벌금 중심으로 변화
- 관리형 제도로 전환
👉 단기 초과 체류는 벌금으로 해결 가능
하지만 반복 시 리스크 큼
6. 비자 신청 시스템 온라인화
- MyVISA 시스템 확대
- 대부분 비자 온라인 처리
👉 행정은 편해졌지만
심사는 더 빡세짐
📌 전체 흐름 요약
현재 말레이시아 방향은 명확하다.
- 외국인 수 줄이기
- 고급 인력만 허용
- 로컬 고용 강제
- 입국/체류 관리 강화
💡 체감 영향
▪ 취업
- 예전처럼 저연봉 취업 거의 불가능
- EP 받기 훨씬 어려워짐
▪ 사업
- 외국인 직원 쓰기 부담 증가
- 인건비 상승 필수
▪ 체류
- 장기 체류 조건 점점 까다로워짐
✔ 결론
말레이시아는 이제
“외국인 쉽게 들어와서 일하는 나라”에서
“선별해서 받는 나라”로 바뀌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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