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는 일상이 되어버린 것 같다.. 못보러 가는거 아니먄 꼭 보고오게 된다 ㅋㅋ
오늘은 보러갔는데 안보이길래 어디있지 찾아보는데 뒤에서 진짜 깡총깡총 뛰어오더라 ㅋㅋㅋㅋ
얼마나 귀엽던지 하…



너무나도 격하게 반겨주길래 얘도 이제 나를 기다리나보다 싶더라 ㅜㅜ
지난 시간의 학습을 바탕으로 유심히 지켜보다 밥을까줬더니


너무 잘먹더라 ㅋㅋㅋㅋ


하지만 역시나 쥐똥만큼 먹고 다시 수색을 시작한다
대체 뭐먹고 살찐거니?? ㅋㅋㅋㅋ




수색이 다 끝나면 또 달려와서 몸과 얼굴을 부비고 내 주변에 저렇게 앉아서 계속 어딘가를 응시한다 ㅋㅋㅋ
어떤 의미인지 챗쥐피티로 더 공부를 해봐야 할 것 같다
날 좋아하는건 충분히 느껴지는데 뭔가 더 알고 싶다
그리고 오늘 감격스러운 일이 벌어짐…


이자식이 놀다가 갑자기 냄새를 킁킁 맡더니 밥을 다시 먹더니 결국 완뚝을 하셨다 ㅜㅜ
오늘도 알아버렸다… 이게 약간 그 키우는 보람이라는 것읾까…?


이 맛의 밥을 좋아하는 건지??
여튼 오늘도 잘 놀다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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