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대 키움 전 6:5 승

작성자 무적LG
작성일 2026-04-07 18:4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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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5일(일) 대 키움전 6:5 승

 

https://youtu.be/4qOwVcw9QMc?si=EdOE4uFZkXHPz78k

 

LG가 디펜딩챔피언답지않게 요즘 게임을 하면 져나가니 조금 걱정되던차에 어제 이겼던 키움과의 시리즈 3차전을 맞이하여 겨우 승리를 거두었다.

작년의 짜임새 있고 완벽했던 타순은 올해 별로 미덥지 못하고 특히 선발진이 무기력하여 매 경기 걱정이 걱정이 앞선다.

오늘 선발은 톨허스트 작년에 대체 선수로 와서 눈부신 활약을 보여줬던 우승 멤버. 첫 게임 나가서 패배는 했지만 작년에 보여준 투구는 아직 먹혔다.</p><p>6대1로 이기고 있는 상황에서 마운드를 넘겨줬고 장현식과 김진성은 점수를 내주지 않고 지켜주었다. 그러나 9회 올라온 함덕주가 문제였다. 노아웃에 만루를 만들더니 키움의 대타 이형종에 그랜드슬램을 헌납한 것이다. 아웃카운트 하나 못잡고 유영찬에 마운드를 넘긴 상황이라 조마조마할 수 밖에 없었지만 무사 1,2루를 허용한 이후에 병살을 유도했고 마지막 타자인 최주환을 삼진을 잡아 경기를 마무리지었다.

요즘 LG 야구는 확실히 작년같지가 았다. 작년의 좋은 성과에 치워 자뻑중인지 매 경기 불안불안한 것이 이제 겨우 5할 승부를 만들었을 뿐이다. 염경엽 감독은 무슨 생각하고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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