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비가와서 브릭필드 귀여운 뚱냥이를 못만나고 퇴근을 했다
그래서 어제 뚱냥이 만나고 집오는 길에 내 발을 묶었던 아기 고양이 3총사 사진을 좀 투척해봄



뉴센트럴 몰 건너편에서 머리위의 모노레일 철길을 따라가다보면
이 아기고양이 3총사가 귀여움은 귀여움대로 내뿜으면서 잔뜩 경계하고 있을 것이다
귀엽지를 말던가…
고양이의 매력을 알게 된 후 부터는 항상 출퇴근 길에 제발 고양이를 마주치지 않기를 희망하곤 한다
그냥 지나칠수가 없기 때문에…
어제도 얘네 때문에 집에 한 10분은 더 늦게 도착한 듯…
내일 퇴근할 때 비 안오면 귀여쁜 뚱냥이 사진 찍어서 또 올리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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