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어제보다 더 피곤한 몸을 이끌고 퇴근길에 뚱냥이를 보러 갔는데…
나 말고도 뚱냥이를 이뻐하는 사람들이 많구나 역시 팜므파탈 ㅋㅋㅋㅋ
빼꼼 삐져나온 발가락만 봐도 뚱냥이가 분명한데 왠지 모르게 다른 사람과 같이 있으면 다가가지를 못하겠다
나 질투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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