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28일(토) 대KT전 7:11 패
https://youtu.be/WYVm6vJhVPE?si=6SBf6_nK1wV6oV6d
어이가 없었다. LG의 1선발 치리노스가 1회초에 6점을 헌납하고 쫓겨날 줄이야. 그것도 투아웃 잡아놓고 연타를 맞고 준 점수라니.
큰 거 한방을 맞은 것도 아니고 똑딱이로 4알타를 두들겨 맞다가 5번째 안타를 신인 이강민(?)한테 2루타를 헌납하며 준 6점이었다.
경기는 초반부터 기울어졌고 LG 타선이 7점을 만든것도 나쁘지는 않았지만 시작이 처참해서 경기 전체적인 분위기는 암울했다.
치리노스 이후 등장한 투수들도 힘못쓰기는 매한가지 였고 올시즌 시작부터 불안불안하다.
작년 우승 후 왕조를 연다느니 개소릴 하더니 입맛이 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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