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격의 개막2연패 대KT전

작성자 무적LG
작성일 2026-04-05 21:04: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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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9일(일) 대KT전 5:6패

 

https://youtu.be/Mq7imLGbrHg?si=Ze7B_bF4nv79xXof

 

어제의 악몽이 재현대는 줄 알았던 임찬규의 투구…

LG가 왕조를 만들겠다며 작년의 선발라인업을 손대지 않고 올해 나온 결과가 이건가?

어제 치리노스에 이어 임찬규까지..

난 원래 임찬규가 불안불안 했다.

공에 위력도 없으면서 체인지업과 커브로 연명하는 투수가 작년엔 결과가 좋았다는게 신기할 정도다.

어쨌든 올시즌의 시작에는 통하지 않앗다. 아마 김현수가 KT로 이적하면서 훈수를 뒀겠지.

치리노스나 임찬규나 홈런 한방 맞지 않고 점수를 퍼줬다.

어쨌근 1회 3점을 내줬지만 3,4회 5점을 따내며 역전에 성공했으나 6회에 믿었던 김진성이 허경민에 투런을 맞고 2점을 헌납하고 말았다.

동점상태에서 맞은 9회에서 8회만루 위기를 막고 다시 올라온 유영찬은 연속3안타에 1점을 내주며  블론세이브를 기록하고 말았다.

점수를 5점이나 따라붙은 타자들은 특별히 문제는 없었으나 역시 선발진과 불펜지 모두 난타를 당하며 승리를 헌납한 씁쓸한 경기가 어제 이어 오늘도 계속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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